글번호
172110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공적으로 대응하기, 현장에 가다

작성자
유화자
조회수
7229
등록일
2020.07.17
수정일
2020.07.17

반갑습니다.

현장실습을 하면서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공적으로 대응하는 좋은 기회가 있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사회복지학을 배우면서 사회복지사는 “사회적 위험에 대한 공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7월8일 수요일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차별없는 단일임금 촉구 기자회견 4차”에 다녀왔는데 실제 이론에서 배웠던 사실들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또 같이 참여하게 되어 많은 감동을 받았고, 또 이론과 현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서울시가 지역아동센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에 단일임금제를 적용하겠다면서 그 대상을 법인인 센터에만 한정했기 때문에 법인이 아닌 개인 사업자는 같은 업무를 해도 임금의 차별적 대우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이 일은 서울시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전국의 사회복지 기관들이 다 모여서 같이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다.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우리가 같이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시를 무척 사랑합니다.^^


1


1


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