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공부만 잠깐하고 졸업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방송대 사회복지과에 편입해 2년간 나름 우수한 성적(ㅋㅋ)으로 졸업 학점을 확보하고 졸업 하려니, 실습과목만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이 주어 진다는 걸 알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2회(4학기)를 졸업유보하며 실습처를 찾다 매번 실패하고(실패라기 보다 절실함의 부족) 이 번에 겨우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기관과 한 달간의 실습 일정을 확정했지만, 교대근무하는 처지로 한 달에 20일을 뺀다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 염려가 많네요. 그럼에도 마음을 다잡고 끝장을 내 보려 합니다 ^^